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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K-City, 5G기반 차량?사물통신(V2X)으로 자율주행 경쟁력 높인다!
K-City운영처 2019-12-24 11:13:28 조회 95

포일시 : 2019 9.5(목) / 총 5매(본문 3매)

담당부서 : 자율주행실

담 당 자 : 신재곤 실장 ☎(031)369-0401, 이현우 팀장 ☎(031)369-0461

보도일시 :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
K-City, 5G기반 차량·사물통신(V2X)으로 자율주행 경쟁력 높인다!


-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, ㈜엘지유플러스와 자율협력기술 MOU 체결 -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권병윤)은 5일(목), ㈜엘지유플러스(CEO 하현회)와 5G 망, 5G-V2X* 등 통신인프라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* 5G-V2X(Vehicle to Everything) : 5G 기반의 차량·사물 간 양뱡향 통신기술


ㅇ이번 ㈜엘지유플러스와의 업무협약으로, K-City는 국내 모든 통신사 5G망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.


※자율주행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: ㈜SK텔레콤(17년 9월), ㈜KT(18년 11월)


ㅇ 작년 12월 개통한 K-City는 공단이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 화성의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36만㎡(11만평) 규모로 구축한 자율주행차 전용 테스트베드로,


- 실도로 재현을 위한 도로 및 교통시설, 통신환경 등을 구현하고 있다.


□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▲기지국, 단말 등 통신인프라 장비구축 및 활용, ▲5G 통신인프라를 활용한 자율차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등 자율주행 협력기술 활성을 위해 협력 할 예정이다.


ㅇ 특히, K-City는 이번 5G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내 최초로 국내 모든 통신사를 활용한 근거리(DSRC)** 및 원거리(5G-V2X) 통신방식 모두기술 검증 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써의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.

** 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 : wifi 기반 근거리 전용 고속 패킷 통신시스템


ㅇ 연구원 관계자는 “K-City 내 국내 모든 통신사의 5G망의 구축이 완료된 후의 K-City 내 커넥티드(Connected) 환경은


- 자율주행차량기술은 물론 원격주행*** 및 대용량전송, 분산데이터처리기술(MEC)을 활용한 저지연, 동적정밀지도****, 정밀측위 등의 다양한 테스트를 가능하게 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

*** 원격주행 : 자율주행차 운행 불능 시 중앙에서 원격으로 조종

**** LDM : 도로교통 및 주변차량 상황(동적정보) 등이 융합된 정밀지도


□ 또한 협약에 따라 ㈜엘지유플러스는 현재 ㈜엘지전자와 공동개발로 진행 중인 「자율주행차 5G 원격제어」과제의 사전 자율주행테스트 등 기술검증을 K-City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.


ㅇ ㈜엘지유플러스 최주식 부사장은“K-City에 엘지유플러스의 상용 5G 및 국제적으로 표준화를 진행 중인 V2X의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다양한 산업에서 V2X(DSRC,C-V2X) 및 5G 관련 자율주행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”고 밝혔다.


□ 자동차 안전연구원 류도정 원장은“국내 모든 통신사의 5G 상용서비스 등 K-City가 구축한 다양한 통신환경을 기반으로, 민간, 학계, 스타트업 등의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모든 기관을 지원하고,


ㅇ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차량 및 보행자 더미 등의 K-City 인프라를 활용 할 수 있도록, K-City 무상개방 내년하반기까지 연장하는 등의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.”고 말했다.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 황미성 차장(☎054-459-7032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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