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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자율주행차 사이버보안 세미나 개최
정보통신연구처 2019-12-24 11:08:02 조회 95

배포일시 : 2019 11.15(금) / 총 4매(본문 2매)

담당부서 : 자율주행연구처

담 당 자 : 김성섭 처장 ☎(031)369-0402, 이은영 선임연구원 ☎(031)369-0434, 엄성욱 선임연구원 ☎(031)369-0435

보도일시 :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
“자율주행차 사이버보안 세미나 개최”


완전자율주행(레벨4)시대 법제도 완비를 위한 사이버보안 지침 및 국내외 기술?기준현황 등 발표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권병윤)은 11월 15일(금), 서울 코엑스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법제도 마련을 위한 「자율차 사이버보안 세미나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
ㅇ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,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주관한 본 세미나는 완전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여 자율주행차의 사이버보안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련 법제도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
□ 현재 자율차의 사이버보안 관련 국제 안전기준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.


ㅇ UN WP.29는 사이버보안 전문가기술회의*를 통해 2020년을 목표로 사이버보안 국제 안전기준을 마련 중에 있으며,


* UN 산하 자동차안전기준 국제협의기구(WP.29),사이버보안 전문가기술회의(2016.2∼) 한국, 영국, 일본, 독일 등 국가와 관련 단체 등이 참여


ㅇ 우리나라는 자율차 사이버보안 관련 국제기준 회의 참여 및 연구개발(R&D)**을 통해 사이버보안 안전기준을 준비 중이다.


** 자율차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(‘16~’19),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?인프라 연구(‘19~’21),

- 또한 안전기준 제정에 앞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지침을 마련?발표하여 자동차 산업계가 사이버보안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

□ 세미나는‘2030 미래차 산업발전 전략***’에 따라 자율차 사이버보안 정책, 제도 및 기술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.


***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(‘19.10)에서 ‘2024년까지 완전자율주행(레벨4) 제도 세계 최초 완비’를 통한 ‘2027년 완전자율주행 세계 최초 상용화’ 목표 제시


ㅇ UN WP.29 의 사이버보안 국제 안전기준 동향 소개에 이어 국토부와 공단에서는 국제기준 조화를 기반으로 한 국내 자동차 사이버보안 지침의 초안을 발표하였다.


ㅇ 또한, 정부 및 산?학?연 전문가들이 사이버보안 제도화에 대한 토론을 통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하였다.


□ 류도정 자동차안전연구원장은“자동차가 네트워크에 연결되고 자율주행화 되며 증가하는 편의성만큼이나 이를 이용한 사이버 공격 위협도 커지게 될 것”이라며,


ㅇ“자동차 사이버보안의 위협요소들과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빈틈없이 검토하여 미래차 산업발전에 기반이 되도록 준비하겠다”고 말했다.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 황미성 차장(☎054-459-7032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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