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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최종보고회 개최
안전기준국제화센터 2019-12-24 11:05:20 조회 179

배포일시 : 2019.12.17(화) / 총 5매(본문 2매)

담당부서 : 국제협력팀

담 당 자 : 김형구 팀장 ☎(031)630-5811, 김태용 책임연구원 ☎(031)630-5814

보도일시 :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

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최종보고회 개최

- 자동차안전 국제기준 제?개정 현황 및 연구실적 공유 -

- 창유리 센서 설치 등 자율차 기술적용 국제기준 제안 승인 성과 -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권병윤)은 12월 17일(화) 서울 역삼 아르누보호텔에서 “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문가협의체 최종보고회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
ㅇ 안전기준 국제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6개 분과회의 결과 및각 연구항목의 추진성과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된 이날 보고회는 ?WP.29* 총회 제?개정 사항, ?6개 기술규정분과** 현황공유, ?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기준 국제화를 위한 UN기준 및 세계기술규정 제?개정 연구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.


* WP.29총회 : UN 산하 유럽경제위원회 자동차 안전기준을 논의?결정하는 국제기구

** ①등화장치, ②자율차, ③충돌안전, ④일반안전, ⑤오염?에너지, ⑥소음?타이어


ㅇ ?연결 장치 ?화물자동차 및 트레일러 전복안전성 ? 카메라모니터링 시스템 연구 추진 결과 등 UN기준 제?개정 연구 발표에 이어, 자율차 및 전기자동차, 사이버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13개 세계기술 규정에 관한 연구결과가 공유되었다.


□ 한편 ‘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문가 협의체’는 자동차 국제안전기준 제?개정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2018년 8월 결성된 기구로,


ㅇ 총 7개* 분과로 구성되어, 현재 국토교통부,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및 국내 제작사 소속의 전문가 11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.


ㅇ 올해 전문가협의체는 차선이탈방지 기능구현이 가능한 센서 등의 설치에 관한 국제기준을 제안하여 승인받았으며, 해당 기준은 2020년 3월 공식 채택을 앞두고 있다.


□ 이번 보고회에서는 한 해 동안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조화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공로상 수여도 이루어졌다.


ㅇ 현대자동차의 편무송 파트장, ㈜SL 최주돈 팀장,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최지혜 선임연구원이 각각 수상하였다.


□ 류도정 자동차안전연구원장은 “자율자동차 개발 및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 등 급변하는 자동차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부와 업계가 힘을 모아 주도해나가겠다”며


ㅇ “공단 안전기준 국제화센터가 자율자동차 및 친환경자동차 등의 국제기준 제?개정 활동에 국내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“고 밝혔다.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 황미성 차장(☎054-459-7032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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